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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버지
Winter, Goshen 하늘 구름 흘러가네 몸에 힘 다 빼고 온몸 가벼이 서두를 것 하나 없다네 유유히 흘러가네. 살아 있는 듯 없는 듯 쓸쓸한 듯 아닌 듯 무위(無爲)의 자태 자유자재의 모습으로 느긋이 너른 하늘의 길을 가고 있네. 시끄러운 말이나 고상한 이론이 아니라네 그냥 자신의 삶으로 인생살이의 시범을 보여주는 참 멋지고 훌륭한 화가 구름 선생님 하늘 아버지


겨울 설 꽃
하얗게 눈이 내리면 헐벗은 나무 가지에 매서운 칼바람 추위에도 눈 꽃이 활짝 피지요 자연에 섭리는 하나님 은혜 꽃으로 이루어진 풍경 마음에 담아 품는다.


봄을 기다리며
Brookyn, Nyskc 봄을 기다리는게 어디 사람 뿐일까 동토에 웅크리고 있는 화초며 옷을 벗고 엄동 설한을 견디는 나무며 추위에 떨고 있는 모두가 봄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혹한의 겨울보다는 그래도 여름이 낫고 사계절 중 제일은 봄이죠 교회도 봄이 되면 부흥회를 열어 영적 각성 예배를 회복하고자 깨어 기도합니다.. 벌써 소한(小寒)이 지났고 대한(大寒)도 떠내려가고 입춘(立春)이 다가와 움츠렸던 심령에 주님의 은혜로 가득 채울 말씀 잔치가 열리고 기름 부으심을 기대하니 설레게 합니다 비록 아직은 한 겨울이지만 봄 기운이 돌기 시작하면 새 생명의 소중함에 감사하게 되고 내 마음에 봄이 들어와 둥지를 틀게 되면 설렘으로 주를 찬양하며 경배 합니다


그 글피가 입춘입니다
Harpers Ferry,Nyskc 24절기 중 마지막으로 찾아온 대한(大寒) 제 이름 값을 하는 듯합니다. 너무 춥습니다 얼굴과 손과 발이 다 얼었어요 그래도 주님께 나아갑니다 새벽 기도회에 나갑니다 추우면 추울수록 새봄이 더욱 더 기다려지지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입니다. 2월4일 입춘(立春)이라 잖아요 쎄게 춥고 나면 큰 눈이 내리고 나서야 봄은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오지요 봅은 옵니다 내일 모레 글피 그 글피가 입춘입니다.


눈이 내리는 날
New York, New York, Nyskc 온 천지가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설경 하얗게 라일락꽃처럼 길섶 나뭇가지마다 곱게 피어 내 영이 주 안에서 감사 세상이 다 눈이 덮히니 내 영혼 심신까지 평온하다 눈이 내리는 날


주께 헌신(A Prayer of Consecration)
주 하나님, 회복의 시작과 완성은 우리의 결단이 아니라 주께서 먼저 택하시고 부르시고 붙드심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를 창조의 자리에서 예배자로 부름 받았으나 불 순종 속에서 예배를 상실함으로 주님 보다 피조물을 더 의지하며 살아왔음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사랑의 주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로 깨어진 관계 안에서 교제를 다시 잇는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삶의 일부가 아니라 삶 전체를 주님께 산 제사로 드리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주신 소유권을 반납하며 산 제물로 우리를 사용하심보다 먼저 주의 것으로 삼아 주옵소서. 주께 충성하고 헌신함은 무엇을 더 하겠다는 약속이 아니라, 누구께 속해 있는가를 다시 고백하는 일임을 믿습니다. 우리의 예배가 형식으로 우리의 헌신이 율법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열심으로 대체되지 않게 하시며,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날마다 새롭게 회복되는 예배자 되게 하옵소서.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가 살고 가정이 살


하늘 아버지
Winter, Goshen 하늘 구름 흘러가네 몸에 힘 다 빼고 온몸 가벼이 서두를 것 하나 없다네 유유히 흘러가네. 살아 있는 듯 없는 듯 쓸쓸한 듯 아닌 듯 무위(無爲)의 자태 자유자재의 모습으로 느긋이 너른 하늘의 길을 가고 있네. 시끄러운 말이나 고상한 이론이 아니라네 그냥 자신의 삶으로 인생살이의 시범을 보여주는 참 멋지고 훌륭한 화가 구름 선생님 하늘 아버지
3일 전1분 분량


겨울 설 꽃
하얗게 눈이 내리면 헐벗은 나무 가지에 매서운 칼바람 추위에도 눈 꽃이 활짝 피지요 자연에 섭리는 하나님 은혜 꽃으로 이루어진 풍경 마음에 담아 품는다.
3일 전1분 분량


봄을 기다리며
Brookyn, Nyskc 봄을 기다리는게 어디 사람 뿐일까 동토에 웅크리고 있는 화초며 옷을 벗고 엄동 설한을 견디는 나무며 추위에 떨고 있는 모두가 봄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혹한의 겨울보다는 그래도 여름이 낫고 사계절 중 제일은 봄이죠 교회도 봄이 되면 부흥회를 열어 영적 각성 예배를 회복하고자 깨어 기도합니다.. 벌써 소한(小寒)이 지났고 대한(大寒)도 떠내려가고 입춘(立春)이 다가와 움츠렸던 심령에 주님의 은혜로 가득 채울 말씀 잔치가 열리고 기름 부으심을 기대하니 설레게 합니다 비록 아직은 한 겨울이지만 봄 기운이 돌기 시작하면 새 생명의 소중함에 감사하게 되고 내 마음에 봄이 들어와 둥지를 틀게 되면 설렘으로 주를 찬양하며 경배 합니다
1월 23일1분 분량


그 글피가 입춘입니다
Harpers Ferry,Nyskc 24절기 중 마지막으로 찾아온 대한(大寒) 제 이름 값을 하는 듯합니다. 너무 춥습니다 얼굴과 손과 발이 다 얼었어요 그래도 주님께 나아갑니다 새벽 기도회에 나갑니다 추우면 추울수록 새봄이 더욱 더 기다려지지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입니다. 2월4일 입춘(立春)이라 잖아요 쎄게 춥고 나면 큰 눈이 내리고 나서야 봄은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오지요 봅은 옵니다 내일 모레 글피 그 글피가 입춘입니다.
1월 23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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