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케 하시는 하나님", 4월 월삭 예배 드리며.... 우리의 절대 주권은 하나님께 있음을 믿는 자가 되어야.
- nyskc univ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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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기대하며 4월의 첫 날, 첫 시간을 하나님께 월삭 예배로 드리며 시작하다.

이 날은 시편 37편 23-24절을 중심으로 말씀이 선포되었는데 이 말씀은 하나님이 우리의 절대주권자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말씀이라고 증거하며, 이는 하나님이 우리의 걸음을 정하시고 인생의 가는 모든 길을 주관하시고 인도하신다는 말씀으로 하나님은 우리의 절대주권자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고난은 닥쳐오고 또 누구나 고난을 두려워하지만 고난보다 더 두려운 것은 넘어져서 일어나지 못하는 것, 다시말해 회복되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가 살아가면서 넘어질 때가 많지만 하나님이 붙들어 주셨기 때문에 실망하거나 낙담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서 걸어갈 수 있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하나님이 우리에게 생각과 계획, 비전을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목표를 향해 달려가게 하시고 우리를 불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나아갈 수 있는 것이라고 전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은 하나님이 내 인생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인도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 책임지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말씀하신 약속은 현재와 장래에 절대적으로 지키신다고 강조하며 우리를 복되고 은혜롭게 하신다고 말씀하신 그 책임을 다할 때까지 하나님은 그 마음을 변치 않으시는 분이심을 바라보고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믿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붙잡혀 있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며 설령 우리가 우리의 잘못으로 넘어진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찾기만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빛으로 인도하시는 분이심을 늘 잊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세상을 바라보면 소망이 없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께 소망이 있다고 증거하며 어려울수록 더욱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사순절을 지내고 있는 지금 더욱 주님과 하나되는 삶, 주님을 바라봐야 하는 시간이
되며, 우리의 눈을 주님을 향해 돌리는 삶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에 대해 책임을 가지고 변치 않는 마음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믿고 나가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겸손한 자는 하나님이 붙들어 주시고 악한 자는 엎어지나 일어나지 못하게 된다고 증거하며 겸손한 사람은 하나님의 종으로 자기를 주장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주권에 자기를 내어맡기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성경에서 수없이 볼 수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을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우셨음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신약에 나오는 베드로를 예로 들며 그는 자기의 욕심과 실수, 미련으로 인해 시시때때로 넘어졌지만 그러나 그는 하나님이 붙들어 주셨기 때문에 넘어지고 나서 거짓말처럼 회복이 빨랐음을 볼 수 있다고 증거하며 우리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물 위를 걷는 예수님을 따라 물 위로 뛰어 내린 베드로가 점점 물로 빠져갈 때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잡아 주셨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연약함을 하나님이 붙들어 주시고 우리를 책임져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윗처럼 진퇴양난의 위기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나아갔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를 회복시키시고 이스라엘의 역대 왕 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성군이 되게 하셨고, 홍해를 건너서 광야를 걷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끊임없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원망하였을지라도 하나님은 끝까지 책임지셔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셨던 것을 기억하고 우리도 세상을 살면서 어려움에 처하고 실수를 할게 될지라도 늘 주를 바라보고 주님이 우리를 붙들어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4월에도 변치않는 주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임하고 있다는 것을 믿고 어떤 경우를 만나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4월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이 날 예배를 마쳤다.
